• 최종편집 2024-07-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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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소방서 등 4개 기관 합동…전기·소방 등 안전관리 전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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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로컬충남] 논산시는 최근 화성시 한 이차전지산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사고와 관련, 5일 관내 관련 사업 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이날 부시장 주재로 안전점검 회의를 마친 뒤 이차전지산업 관련 5개 공장을 방문, 현장의 안전상황을 살폈다.


논산시, 논산소방서 및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남부지사 등과 합동으로 실시한 이날 점검에는 각 시설 관계 공무원 및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여, 전기·소방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걸쳐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향후 조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재난 취약 시설 발견 즉시 시정하고, 즉각적인 개선이 어려운 경우 임시 조치 후 재점검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시장은 “화성시 이차전지산업 공장 희생자와 유가족 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면서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관내 유해화학물질업체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또 다른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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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이차전지산업 관련 공장 5곳 긴급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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