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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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풍천, 미삭소류지, 성당지구 등 방문⋯자연재난 선제적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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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로컬충남] 금산군은 박범인 군수가 지난 20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재해위험 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지는 추풍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지, 미삭소류지 정비사업지, 성당지구 사방댐사업지 등 3곳이다


이날 박 군수는 여름철 우기 대비 대형공사장 안전관리 상황, 저수지 붕괴 위험 대비 보강, 산사태 취약지역의 안전관리 현황 등을 집중점검 했다.


또, 집중 호우 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이 하천변 캠핑과 논‧밭둑 에 접근을 자제할 것을 안내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박범인 군수는 “하천 범람, 저수지 붕괴, 산사태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해 재난 예방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우려지역 사전예방, 배수로 정비 등 위험 요인를 사전에 제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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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여름철 재해위험 지역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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