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 전체메뉴보기
 
  • 일주일 살기, 유학생 인플루언서 팸투어 등 운영

스크린샷(851).png

 

스크린샷(850).png

 

[금산=로컬충남]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수준 높은 관광 콘텐츠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은 금산군 일주일 살기, 유학생 인플루언서 팸투어, 반려동물 동반 관광 안내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산군 일주일 살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차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회당 최대 30여 명의 타 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연 4회 진행된다.


특히 농산물 및 관광지, 축제 등 체험과 함께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관련 성공 사례, 지원 정책 등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1차 프로그램은 지난달 보곡산골 산벚꽃축제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2차 프로그램은 오는 7월24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금산 삼계탕축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나머지 3‧4차 프로그램도 금산세계인삼축제 및 역사문화 행사와 연계해 추진된다.


‘금산군 외국인 인플루언서 팸투어’는 금산 인삼의 우수성과 금산 삼계탕 축제,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팸투어에는 총 90명이 참가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596개 게시물이 생산되고 총 1254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올해에는 150명이 증가한 240명 규모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축제장 외 인삼가공업체 견학, 인삼 캐기, 인삼꽃주 만들기 등으로 체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팸투어 후에도 커뮤니티를 조직해 금산군 관광 콘텐츠 및 인삼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추진 일정은 금산 삼계탕축제가 열리는 7월 1기를 시작으로 금산세계인삼축제와 함께하는 10월 2‧3기까지 계획됐다.


‘반려동물 동반 관광 콘텐츠 안내’는 관내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한 숙박시설, 식당, 관광지, 카페, 펫 용품점, 동물병원 등을 기록화하고 종합해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지속적이고 발전할 수 있는 반려동물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방침이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은 7월 이후 예정됐다.


재단 관계자는 “금산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 인플루언서 팸투어, 금산군 반려동물 동반 관광 콘텐츠 안내 등 사업을 통해 금산의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육성하여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금산축제관광재단, 수준 높은 관광 콘텐츠 운영 박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