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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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로컬충남] 규암농협 정동현(2선, 전 부여읍장)조합장이 지난 7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9월 월례조회에서 ‘함께하는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정동현 조합장은 부여읍장으로 30여년이 넘는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난 2019년 제16대 규암농협 조합장에 당선되어 탁월한 리더쉽으로 조합 경영을 이끌어 오며 지난 3월 실시된 조합장 선거에 재선에 성공 전국 밤협의회와 충남농협 수출협의회 및 농협 주유소 선도 협의회, 농협 장례식장 전국협의회, 농협 APC 운영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과 농협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다.

 

특히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경제사업 위주의 농협 운영을 위해 농기계 은행사업, 임산물 수출센터 1개소, 농기계수리센터 2개소 운영등 농협의 위상을 실현시키고 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함께하는 조합장상’은 농협 이념 확산과 함께하는 농협 구현에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한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국 농축협 조합장을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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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암농협 정동현조합장, ‘함께하는 조합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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