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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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로컬충남] 금산군은 지난 2일 금산읍 하옥리에서 금산야구장을 개장식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종규 금산부군수, 금산군의회 정옥균 부의장, 김복만·김석곤 충남도의원, 한화이글스 정민혁 스카우트팀장, 충남야구소프트볼협회 신석주 부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금산야구장 개장을 축하했다.


군은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에 야구장 착공에 나서 인조잔디구장 1면, 연습공간 2면을 비롯해 기록실 1동, 덕아웃 2동, 대형전광판 1개, 25m 조명탑 등 부대시설을 설치했다.


이번에 개장한 경기장에서는 야간경기도 가능하며 오는 9월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대회도 치러진다. 또한, 군은 전지훈련과 전국대회 등도 유치할 방침이다.


특히, 관내 사회인야구단 5개 팀은 이번 금산야구장 개장으로 활발한 훈련 및 대회개최가 가능해졌다.


군 관계자는 “한국야구위원회 정식 규격을 준수한 금산야구장 개장으로 대전·충청을 비롯한 전국의 야구인들이 금산을 방문해 야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금산야구장 활성화를 위해 홍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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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하옥리 금산야구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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