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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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로컬충남] 금산군은 지난 2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호치민한인회(회장 손인선)를 대상으로 ‘백제문화권관광벨트협의회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금산군 장순호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충남 금산군·공주시·부여군 전북 무주군, 대전광역시 유성구 등 담당자 10여 명으로 팀을 구성해 소속 지자체 홍보와 5개 도시 연계 관광상품 홍보활동 등을 추진했다.


백제문화권관광벨트협의회 연계 관광상품은 인구수가 많고 교통이 발달한 대전광역시 유성구를 중심으로 4개 도시를 각각 연결하는 ‘도심+농촌’ 개념을 포함하고 있으며, 협의회는 외국인도 즐길 수 있도록 통역 가이드 탑승 등 안내 시스템 및 특산품 홍보·판매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장순호 국장은 “백제문화권관광벨트협의회 5개 지역의 관광사업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뻗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도전을 하겠다”며 “호치민한인회와도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제문화권관광벨트협의회는 충남 금산군·공주시·부여군 전북 무주군, 대전시 유성구 등 5개 지자체가 모여 설립한 관광협의회로 지난 2002년부터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관광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나서고 있으며,2022년부터 2023년까지 금산군에서 사무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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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권관광벨트協, 베트남 호치민한인회 대상 관광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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