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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2024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로컬충남] 충남도교육청은 2024년 제1회 초·중·고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2일 도교육청 누리집(http://www.cne.go.kr.)에 공고한다.2024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는 4월 6일에 전국이 동시에 실시하는 것으로, 검정고시 시험장소는 3월 22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검정고시 응시원서는 응시생의 편의를 위해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충남도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하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http://kged.go.kr.)’를 통해 실시된다. 단, 온라인 접수는 13일부터 16일까지 현장접수보다 1일 단축해 운영한다.김지철 교육감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정규 교육과정 기회를 상실한 분들에게 검정고시를 통해 상급학교 진학 등의 새로운 교육 기회를 부여하고 자아실현 및 폭넓은 사회진출의 길을 열어 주어 교육 평등 이념을 구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합격자 발표는 5월 9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고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검정고시 담당부서(교원인사과)로 문의하면 된다./김향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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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 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24 정기총회 개최
    [로컬충남] 사단법인 서산당진태안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덕호)는 지난 25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대회의실에서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도 사업실적 보고 및 수지결산,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이사 선출, 감사 연임 등 총 4건의 안건을 상정하여 의결했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피해 회복이 어려운 살인 유가족 12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생활물품을 지원하여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정기총회를 마친 후에는 간담회를 열고 범죄피해자 원스톱 지원체계 확립을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부처별로 다양한 제도가 마련돼 있음에도 여러 주체에 분산돼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범피센터의 보호·지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의 서비스의 안내·연계를 통한 맞춤형 종합지원 및 사례관리 등을 실시하고 범죄피해자에 대한 원스톱 지원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로 하였다. 김덕호 이사장은 “지난 19년간 폭넓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욱 더 세심하게 피해자의 원상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지애 서산지청장은 격려사에서 “형사절차에서 피해자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피해자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하였다. 센터는 2023년 지난 한해 강력범죄 피해자 227명의 피해 회복을 위해 상담, 치료비, 장례비, 프로그램 지원, 법정동행 및 재판모니터링 등의 다양한 활동들을 펼쳤으며 지역의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네트워크 기관·단체와 연계하여 범죄피해자의 실질적 보호·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1577-1295)에서는 살인, 상해, 성폭력, 강도, 방화 등 강력범죄 피해자로 가해자에게 합의 또는 기타 배상을 받지 못한 경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신청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다./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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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충청남도의정회,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 성금 전달
    [로컬충남] 충청남도의정회(회장 신재원)는 최근 서천특화시장 화재 복구와 피해 상인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기탁했다. 충청남도의정회는 역대 충남도의원들이 도의회와 도정 발전을 위해 모인 자발적 조직이다. 지난달 31일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홍성현 충남도의회 제2부의장과 대한적십자사에서 참석했으며, 의정회에서는 보령 출신 4선의원 신재원 회장과 천안 출신 이걸재 수석부의장, 청양 출신 김정숙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홍성현 부의장(천안1, 국민의힘)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생계 수단이 막막해진 상인들에게 역대 도의원들이 힘을 보태주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상인들이 재기하도록 도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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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서산의료원, 건강증진센터 확충 새 단장
    [로컬충남] 서산의료원(원장 김영완)은 지난달 30일 건강증진센터 새단장 오픈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 단장된 서산의료원 건강증진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역거점공공병원 기능보강사업의 일환으로 국·도비 총 11억 원이 투입되어 기존 노후화된 공간(158㎡)을 확충(684㎡)함과 동시에 시설 리모델링을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서산의료원은 시설개선 뿐만 아니라 건강증진센터를 이용하는 수검자들에게 편의 제공과 함께 고객 응대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력을 보강했다. 김영완 원장은 “그동안 불편하고 노후화됐던 건강증진센터 시설의 확충과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건강검진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기간 동안 이용에 불편함을 겪으면서도 양해해 주시고 수검을 받으셨던 수검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새롭게 태어난 서산의료원 건강증진센터가 지역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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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충남교육청, 2024 영재교육 인공지능 수업자료 개발
    이해 · 윤리, 활용 · 융합 영역 38개 기관 2,195명 활용 예상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 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에서 ‘2024학년도 영재교육 인공지능 수업자료’검토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학년도 영재교육 인공지능 수업자료 개발위원들이 검토를 거친 수업자료는 사회변화나 과학기술 발달에 따라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 새로운 분야로의 영역 확대를 추구함에 따라 시작되는 AI·SW 영재학급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이해·윤리(20차시)와 활용·융합(61차시) 등 2개 활동 영역으로 구성되어 충남교육청 승인 영재교육 기관 38기관 136학급 2,195명을 대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AI·SW 영재학급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개인별 수준차를 좁히기 위한 활동 중심의 인공지능 이해 교수·학습 자료 개발에 비중을 두었고, 현장에서 활발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PPT와 학생 학습지 형태의 영재교육 인공지능 교수·학습 자료도 개발 중에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충남청남도교육청에서는 미래사회 역량을 함양하는 영재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인공지능, 지속가능발전과 연계한 영재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여, AI·SW 영재학급에 초점을 맞추되 디지털 기초소양 증진을 위해 다른 영역의 영재학급에서도 필요에 따라 활용 가능하도록 모듈형으로도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오동규 미래인재과장은 “영재교육 인공지능 수업자료를 개발·보급함으로써 영재교육 담당교사들의 역량강화 뿐 아니라 영재교육원 및 영재학급 운영의 내실화를 기해 영재교육의 질적인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에서는 영재 담당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직무연수 운영, 영재교육 업무편람 개발·보급, 담임교사 연구비 지급 등을 운영하고 있다./로컬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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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영상] 김태흠 지사, 충남 찾은 이주호 장관에 '글로컬대 선정' 촉구
    [천안=로컬충남] 김태흠 충남지사, 충남 찾은 이주호 장관에 '글로컬대 선정' 촉구 ■ 방송일 : 2024년 1월 22일 (월)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 ■ 취재 : 최영민 기자 (앵커멘트) - 김태흠 충남지사가 충남도청을 찾은 이주호 사회교육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게 거침없이 쓴 소리를 해 화제입니다. 김 지사는 이 장관 앞에서 지난해 순천향대가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에서 탈락한 점을 언급하며 올해 최소 3개 지역대학이 글로컬 대학 지정을 받아야 한다고 직격했습니다. 관련 내용 심소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취재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난 15일, 충남도청을 찾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게 충남지역에 3곳 이상의 글로컬 대학이 선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로컬대학은 교육부가 2026년까지 비수도권 지방대 10개 대학을 지정해 학교 당 5년간 1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대전‧세종‧충남권에서는 아산 순천향대가 예비지정을 받았지만 본 지정 평가에선 탈락했습니다. 김태흠 지사는 이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면서 올해 만큼은 반드시 충남에서도 글로컬 대학이 선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태흠/충남도지사 : 글로컬 대학이 충남이 지난해 탈락된 건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남, 대전, 세종에서 한 군데도 안 됐어요. 인구가 400만에다가 60개 정도 대학이 밀집돼 있는데 한 군데도 선정되지 않은 부분은 충청인들이 무척 서운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 지사의 말을 접한 이주호 장관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빠른 시점에 선정 작업이 이뤄지는 만큼 충남의 대학들이 알차게 글로컬 대학 선정작업을 준비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주호/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 (지난해) 10개 대학을 지정했습니다. 글로컬 대학은 지역대학 혁신 생태계에서 선도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대학들로 선정해서 시작됐는데, 아쉽게도 충남이 글로컬 대학 지정이 없었습니다만 2차 선정이 올해는 좀 앞당겨서 빠르게 시작을 합니다. 7월까지 지정하게 돼 있기 때문에 빠르게 준비를 하시고 큰 차이가 없습니다. 1차에서 아쉬웠지만 2차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내실 수 있을 것으로 충남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한편 충남도와 이날 교육부와 함께 충남의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교육발전 특구와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해 역량을 결집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천안TV 심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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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거침없는 쓴소리' 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 지역공약 공모 반대 입장 밝혀
    [천안=로컬충남] 지방 메가시티·의원내각제·충남지역 대학 글로컬 대학사업 최소 3곳 선정 등 쟁점 현안에 대해 거침없이 말해온 김태흠 충남지사가 이번엔 대통령 지역공약 공모 사업 추진 반대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오늘(22일) 서울 소공동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8차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대통령 공약을 공모로 하게 되면 경쟁이 치열해지고, 준비를 하는 공무원들이 다른 일도 못하는 등 행정력 낭비가 심각하다”라고 말했다. 이는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병원 분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중부권 거점 재난전문 국립경찰병원 설립'을 지역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아산 유치는 떼놓은 당상으로 보였다. 하지만 분원건립TF가 후보지 공모를 실시하고, 여기에 19개 지자체가 유치전에 뛰어드는 등 혼선이 일었다. 게다가 최근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위해 경찰복지법 개정안 입법을 추진 중이지만, 법제사법위원회 논의에서 기획재정부가 난색을 표시해 입법을 장담할 수 없는 처지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각 시·도·지사가 대통령 지역공역 공모 추진 반대에 합의해 정부에 입장을 전달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사업을 추진하면서 용역과 중앙투자심사 등을 거치면 시·도·지사 4년 임기 내 첫 삽을 못 뜰 수밖에 없다”라며 전액 지방 재원 사업에 대한 중앙투자심사 제외 필요성도 제기했다. 한편 김 지사는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지역 국립의과대학 신설 필요성도 재차 강조했다. 김 지사는 “국립의대가 없는 지역은 충남과 전남·경북 등 세 곳”이라면서 “지역의사제도 도입 등을 통해 세 군데 먼저 국립의대를 신설하고 나머지는 기존 의대를 확대·보완하는 방향으로 시도지사협의회에서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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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영상] 충남 찾은 한동훈, "바로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정치개혁 할 것"
    [천안=로컬충남] 충남 찾은 한동훈, "바로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정치개혁 할 것" ■ 방송일 : 2024년 1월 22일(월)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 ■ 취재 : 최영민 기자 (앵커멘트)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4일 국민의힘 충남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차 예산을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 비대위원장은 충남인의 마음을 얻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불체포특권 포기, 재판기간 세비 반납 등 그간 강조했던 정치개혁 의제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최영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취재기자) - 전국을 순회하며 당원들을 만나고 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4일 충남 예산에서 열린 충남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다른 해에 열렸던 신년인사회 때와 비교해도 훨씬 많은 주최 측 추산 4000여 명의 당원들이 자리했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은 이날 그동안 줄기차게 주장했던 국회의원들의 불체포특권 포기, 재판기간 세비 반납 등의 내용들을 강조하면서 충남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치개혁을 실시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한동훈/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정치개혁의 진정성을 알아보시는 눈이 가장 탁월한 곳이 바로 이곳 충남입니다. 우리 국민의힘은 이 충남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개혁을 하겠습니다. 그동안 모든 정당이 정치개혁이라는 구호를 외쳐왔습니다만, 그게 다 진심이었는지, 실천이 얼마나 됐는지를 따져보면 국민들 볼 면목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국민의힘은 이번 총선에서 바로바로 실천하는 정치개혁을 하려 합니다.] 한동훈 위원장은 또 천안을 비롯한 몇몇 지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낙하산 공천 논란과 관련해 그러한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한동훈/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공천받기로 돼 있는 사람은 결단코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 분들의 말은 믿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동훈 위원장은 충청권에 대해 늘 대한민국 전체 생각을 좌우해온 ‘스윙보터’였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향후 총선에서 충청의 민심이 어떤 곳으로 향할지 주목됩니다. 천안TV 최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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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충남도의회 갑진년 새해 첫 임시회 운영...내달 2일까지 34개 안건 심의
    [천안=로컬충남] 충남도의회는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1일간 제349회 임시회를 열고, 34개 안건을 심의한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과 동의안 그리고 각종 건의안의 안건을 심의하며, 도‧교육청‧산하기관으로부터 2024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진단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양당 교섭단체 대표의원 연설을 진행하면서, 24일과 30~31일 각각 충남개발공사 사장 및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어 도덕성 및 능력‧자격 등을 철저히 검증하기로 했다.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총 13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올라 ‘충남 도립 어린이박물관 건립 검토’ 등 다양한 주제로 5분발언을 진행하고, 이밖에 이연희 의원(서산3·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송‧변전설비 주변 지역,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과 김민수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청년농어업인 연령 기준 상향 촉구 건의안’도 채택할 예정이다. 조길연 의장은 “올해 충청남도의회는 제12대 의회의 반환점을 앞두고 전반기 의회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역량을 집중코자 한다”며 “올해도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대안을 제시하는 도의회 역할을 통해 민생을 꼼꼼히 살피며,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불어오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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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천안TV 주간종합뉴스 1월 22일(월)
    [천안=로컬충남] 천안TV 주간종합뉴스 ■ 방송일 : 2024년 1월 22일(월)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 ■ 초대석 : 이종택 천안시 서북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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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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