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1(목)
  • 전체메뉴보기
 
985a77c765faab1de78f60c4a70ac223_EhgqyqHJPyk.jpg
 
[천안=로컬충남] CA미디어그룹 천안신문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지역을 아름답게 빛낸 분들을 자매지인 아산신문과 공동으로 천안과 아산지역에서 발굴한 인물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보았다.
 
교육, 농업, 사회, 문화, 체육 등 각 분야에서 선정되신 분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발간사, 축사를 시작으로 가나다 순에 의해 본보에 연재하고자 한다. 아무쪼록 여기 실린 모든 분들의 이야기가 용기를 주고 힘을 북돋아주는 자양분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편집자 주>
 
박현석 (주)광전사 대표이사는 다양한 사회활동 속에 특히 ‘봉사’를 삶의 일부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전기 및 통신, 소방설비 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광전사 대표로 일하고 있는 그는 함께 일하는 약 4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2002년 창사 이래 단 한 건의 산재사고 없는 회사운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자신이 하고 있는 전기 관련 업무의 재능을 살려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가정의 전기시설을 정비해 주는 봉사활동, 지역의 각종 기관에서 다양한 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다니며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역할도 꾸준히 하고 있다.
 
박 대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전기‧안전과 관련된 일이 시민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니 만큼, 천안시민들이 전기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자문위원과 한국전기공사협회 세종충남도회 실적관리위원장, 한국소방시설협회 이사와 대전세종충남도회장, 세종특별자치시 공동주택 품질검수 위원 등 박 대표가 맡은 직함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몸이 세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의 반증이다.
 
또 천안신문의 제3대 독자권익위원장으로서 활동,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구성원들과 함께 천안신문의 균형 잡힌 보도와 편집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시정을 요구함으로써, 공공성과 공익성 확보 등 감시자 역할을 하며 독자의 이익과 권익보호를 위한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
 
박현석 대표는 아직도 꿈을 갖고 있다. 바로 요즘 친환경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 발전시설의 유지보수와 배터리 저장장치 개발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분야로의 진출하는 것이다.
 
박현석 대표의 이 같은 꿈이 본인과 회사, 더 나아가 천안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다.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2019 천안·아산을 빛낸 사람들 - 주식회사 광전사 대표이사 ‘박현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