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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사랑꾼 '소이현·인교진' 부부, 백제문화제 홍보대사로 나서
2019/09/04 09: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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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충남도청서 홍보대사 위촉식...국내외 홍보 파급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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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충남] 연예계 대표 사랑꾼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제65회 백제문화제 홍보대사로 나섰다.

소이현․인교진은 지난 3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제65회 백제문화제 위촉식을 갖고, 양승조 충남도지사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 가득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는 두 사람은 다양한 분야에서 따로 또 같이 활동하며 달달한 연인처럼,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알콩달콩 사랑스런 모습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소이현․인교진은 이날부터 제65회 백제문화제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대한민국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의 위상을 국내외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 사람은 “백제문화제는 1955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65회를 맞는 역사문화축제이다”며 “고대 동아시아의 문화 강국인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국내 축제의 역사를 새롭게 이끌어 온 백제문화제가 국내외인이 참여하여 즐기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승조 지사는 “이번에 홍보대사로 선정된 소이현, 인교진씨는 소소한 일상의 매 순간마다 서로 감사하며 미소 짓고, 평범하지만 특별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며 “백제문화제의 따뜻한 감성을 국내외에 확산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소이현·인교진은 홍보대사 위촉식에 앞서 이날 오전 백제문화제를 주최하는 공주시와 부여군을 잇따라 방문해 김정섭 공주시장 및 박정현 군수와 각각 환담 및 기념촬영을 실시하고, 제65회 백제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범국민적 홍보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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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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