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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출신 김규리 비올리스트, 국제 대회서 정상에 올라 [천안신문]
2019/06/20 09: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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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베토벤 흐라덱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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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로컬충남] 천안 출신 김규리 비올리스트가 제57회 베토벤 흐라덱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다.

천안 향토기업인 홍익그룹 김병준 회장의 외동딸로 알려진 김 비올리스트는 17일(현지시간) 체코에서 열린 제57회 베토벤 흐라덱 국제 콩쿠르에서 비올라 부문 연주자 41명과 겨뤄 우승을 차지했다.

또 청중이 선택한 좋은 연주자상인 청중상도 함께 수상했다.

이로써 김규리 비올리스트는 체코 야나체크 필하모니와 내년부터 2년동안 시즌 협연을 하게 된다.

베토벤 흐라덱 국제 콩쿠르는 격년으로 바이올린과 피아노, 첼로와 비올라 부문으로 나뉘어 열리는 대회로, 한국인이 1위를 차지한 건 2010년 김사라 이후 9년 만이다.

김 비올리스트는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현재 독일 드레스덴 음악대학 최고연주자 과정을 밟고 있으며 2016년 브람스 콩쿠르 우승과 안톤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우승 등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이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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