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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훈 당진시의원 55억대 도 공직자중 최고부자
2019/03/28 07: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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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철 도의원 –5억, 박응수 예산군의원 –4억 재산 가장 가난

▲서영훈 당진시의원은 도내 전체 공개대상 공직자 중에서도 재산총액 신고 1위를 했다. 

 

[내포=로컬충남] 충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문보경)가 도내 각 시·군의회의원과 충남개발공사 사장 등 관할 대상자 173명의 재산 변동 신고내역을 28일 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재산증가 1위 김태금 예산군의원

도내 기초의원 가운데서는 서영훈 당진시의원이 554591만원의 재산총액을 신고해 1위를 차지했고, 박응수 예산군의원은 -41756천원을 신고해 가장 가난했다.

재산총액 상위 5위권 기초의원으로는 서영훈 당진시의원의 뒤를 이어 2위 맹의석 아산시의원 476733천원, 3위 전재숙 당진시의원 4216392천원, 4위 안미희 천안시의원 3581437천원, 5위 이현호 서천군의원 3031304천원 순으로 부유했다.

재산총액이 가장 적은 기초의원으로는 박응수 예산군의원의 뒤를 이어 2위 이창선 공주시의원 29770만원, 3위 유영배 예산군의원 282243천원, 4위 문병오 홍성군의원 137963천원, 5위 박병수 공주시의원 75068천원 순으로 가난했다.

지난 1년간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초의원은 김태금 예산군의원으로 1995027천원이 늘었으며, 반면에 가장 많이 감소한 기초의원은 홍성표 아산시의원으로 1350281천원이 줄어들었다.

기초의원과 도 유관단체장을 포함해 재산증가 상위 5위 안에 1위 김태금 예산군의원에 이어 이창선 공주시의원 989551천으로 2, 윤종언 충남TP원장 77843만원으로 3, 김경제 서천군의원 763691천으로 4, 서영훈 당진시의원 495916천원으로 5위를 차지했다.

기초의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이 감소한 사람은 홍성표 아산시의원의 뒤를 이어, 2692211천원의 이은상 천안시의원, 3-237389천원의 진광식 부여군의원, 4-216536천원의 김헌수 홍성군의원, 5-27161천원의 송낙문 태안군의원 순으로 나타났다.

▲오인철 충남도의원은 513595천원을 신고해 재산 하위 1위였고, 재산총액도 비슷한 규모로 감소해 1위를 차지했다.  

 

양승조 도지사 4억대 신고 최하위권

충남도 및 기초단체장, 도의원을 대상으로 공개한 재산총액에서는 김석곤 도의원이 2926119천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반면에 가장 가난한 도 공직자는 513595천원을 신고한 오인철 도의원이었다.

재산총액 상위 5위 내에는 김석곤 도의원의 뒤를 이어 2위 구본영 천안시장 2210291, 3위 김옥수 도의원 1949697천원, 4위 이계양 1745963천원, 5위 오세현 아산시장 1576348천원 순으로 부유했다.

재산총액 하위 5에 안에는 오인철 도의원의 뒤를 이어 2475천원의 김형도 도의원, 33668천원의 김영수 도의원, 43829만원의 김대영 도의원, 576694천원의 류병국 도의회 의장 순으로 가난했다.

지난 1년간 가장 재산이 많이 증가한 도 공직자는 정광섭 도의원으로 244722천원이 늘었다. 그 뒤를 이어서 남궁영 전 행정부지사 241086천원, 최훈 도의원 184531천원, 오세현 아산시장 152786천원, 조길연 도의원 151175천원 순이었다.

반면에 재산이 가장 많이 감소한 사람은 -581854천원을 기록한 오인철 도의원이었다. 오 의원은 재산총액도 가장 적어 눈길을 끌었다. 오 의원의 뒤를 이어 2위 김복만 도의원 -295572천원, 3위 김한태 도의원 -171961천원, 4위 김옥수 도의원 -155518천원, 5위 양승조 도지사 -155048천원 순으로 감소했다.

양승조 지사는 449702천원의 재산총액을 신고했다. 도 공직자 및 시장·군수 가운데 최고의 부자는 2210291천원을 신고한 구본영 천안시장이었다. 구 시장의 뒤를 이어 2위 오세현 아산시장 1576348천원, 3위 기세로 태안군수 1335532천원, 4위 허재영 충남도립대학장 13825만원, 5위 김동일 보령시장 126822만원 순이었다.

반면에 가장 가난한 도 공직자는 재산총액 139949천원을 신고한 노박래 서천군수였다. 그 다음 2위는 김홍장 당진시장 331554천원, 3위 황명선 논산시장 377586천원, 4위 양승조 지사 449702천원, 5위 최홍묵 계룡시장 529325천원으로 재산총액 최하위 5위권을 형성했다.

기초의원 재산총액 5위권을 형성한 서영훈 당진시의원, 맹의석 아산시의원, 전재숙 당진시의원, 안미희 천안시의원, 이현호 서천군의원은 30억대가 넘어 도 공직자와 시장·군수, 도의원까지 모두 포함해도 순위 변동이 없는 상위권이었다.

 

허성수 기자

 

[ 허성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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