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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충남지역본부, 충남 낙후지역 소재 '중소벤처기업 규제개선 좌담회' 개최 [천안신문]
2022/07/21 12: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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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로컬충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배경화, 이하 중진공)는 지난 20일 서산상공회의소에서 충남 중심의 낙후지역 소재 중소벤처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충남 미래혁신 좌담회는 중진공, 충남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서산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전문가 및 관계자가 참석하여 산·연·관 공동으로 충남 낙후지역 혁신정책 발굴 및 규제개선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진공에 따르면 충남 산업단지는 2,867개사가 입주하였고 138,178명이 근무하며 전체 산업단지 근로자의 6.1%를 차지하고 있으나 충남 인구감소지역은(예산, 태안 등) 9곳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 대비 10%를 차지하며 소외지역이 발생하고 있다. 


이날 주제발표에서는 황경진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박사의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의 지원현황과 경영실태’를 주제로 낙후지역의 기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어 김양중 충남연구원 박사의 ‘충남지역 지방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을 주제로 충남 농공단지 현황을 분석하고 농공단지 기업의 활성화 방안의 필요성이 논의됐다.

 

또한 중진공 배경화 충남지역본부장의 사회로 한기홍 한국농공단지 연합회 회장, 박근성 충남농공단지 협의회 회장, 가재무 서산상공회의소 사무국장, 하명세 ㈜대원단조 대표이사 등 전문가들과 중소기업 대표들이 충남지역의 농공단지 활성화 및 지역정책 체감도 제고를 위해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배경화 중진공 충남지역본부장은 “충남 산업단지 업체수는 전국 산업단지수 업체수의 2.5%를 차지하고 가동률 또한 전국 산업단지 가동률 평균 수준으로 가동되고 있는만큼 성장가능성이 큰 지역”이라며 "향후에도 충남 낙후지역 소재 기업들이 느끼는 애로사항들을 듣고 전문가를 초빙하여 정책건의를 발굴할 수 있는 논의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이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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