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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 ‘웅도’ 선정 [서산타임즈]
2022/07/08 10: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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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로컬충남] 서산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이 주관한 7월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에 대산읍 소재 ‘웅도’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은 계절이나 주제별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섬을 선정해 관광자원을 알리는 사업으로 웅도는 ‘푸른 여름 밤하늘을 보기 좋은 캠핑 섬’을 주제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섬의 모양이 곰이 웅크리고 있는 형상을 닮아 웅도(熊島)라고 불리며, 고조선 왕의 후예들이 정착했다고 추정되는 곳으로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인 유두교가 물때에 따라 바닷물에 잠기는 모습이 사회관계망(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유명해져 더욱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웅도는 또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어 생태자원이 풍부하며, 주민 주도로 운영 중인 웅도어촌체험마을에서 가로림만의 생태자원을 체험해 볼 수도 있다.

 

웅도 안에는 400여 년이 넘는 세월을 담고 있는 반송과 포토존이 조성된 해안 데크길, 물이 차면 바위가 구름 위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아 이름 붙은 둥둥바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김덕제 관광과장은 “서산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기회가 됐다”며 “시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선정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한국섬진흥원 사회관계망 계정(페이스북 ‘섬소집’, 인스타그램 ‘오하섬’)과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허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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