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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유치·수소차 단지 조성으로 당진발전 견인할 터” [당진투데이]
2022/01/10 11: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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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변화된 시정 탈바꿈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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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로컬충남] ◆정석래 국민의힘 당진시장 예비후보

 

정석래 국민의힘 당진시장 예비후보자는 7일 인터뷰 중에 “대기업 유치와 수소차단지 조성으로 당진 발전을 견인하고, 서해안시대를 앞서는 핵심도시로 정착하는데 있어 ‘당진시장’직을 걸고 최선을 다해 꼭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우리 미래의 먹거리로 각광을 받고 있는 로봇산업 육성 기반을 만들고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식품회사를 유치해 막힌 청년 일자리를 집중 창출하고, 대형 선착장을 만들고 배후 물류단지를 조성해 당진발전을 앞당겨 당진시 변화의 교두보로 견인한다는 것.

1. 출마 동기를 말한다면.


“정석래가 당진시장에 나오겠다고 출사표를 던진 것은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출마한 오세훈 후보의 당선과 그가 1000만 서울시민을 위해 내실 있게 추진하는 정책들을 목격하면서, 당진에도 경력과 실력을 겸비한 시장이 있다면 서울처럼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다고 내심 확신했다.


또 지난해 초 종친회로 모였을 때 정호용 회장이 “지역에선 시장의 역할이 국회의원보다 더 크고 정치력을 보여주기도 용이하니까 당진시장에 도전하는 것이 어떠냐”면서 “처가가 합덕이니 시장에 출마하면 아내와 함께 선거운동을 적극 돕겠다”고 격려를 한 것도 출마를 결심하는데 동력이 됐다.”

2. 당선되면 꼭 하고 싶은 사업은?


“17만 인구로는 도농복합도시를 병행 발전시키는데 한계가 있어 1단계로 20만, 2단계 25만, 3단계 30만명으로 늘어나는 인구정책을 먼저 수립해 추진하겠다.


인구를 늘리는 방법으로 국내 굴지의 대기업 3곳을 유치하고 교육과 문화, 관광이 갖춰진 자족도시로 변화를 도모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본다.


아울러 4차 산업의 핵심인 로봇산업에 집중해 시청에 로봇정책팀을 신설, 전문가를 영입해 임기 동안 성과를 도출해 내겠다.


이밖에 지난번 서울시장 선거 때 오세훈 후보 선거대책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하며 당선시킨 경험을 살려 이를 계기로 서울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좋은 정책을 당진에 접목하겠다.”

 


3. ‘30년 정치인생’에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선거에 여러 번 출마했지만 본선에 오른 적이 없다, 오뚜기 인생처럼 계속 도전하는 이유는 무언가.


“과거에 있었던 선거 패배의 가장 큰 원인은 ‘짜여진 정치판’을 트지 못한 저의 과부족이었다고 본다, 고향 당진이 뿌리인 제가 작고 큰 경륜과 여야 정치계 재계를 망라한 인적 네트워크로 대진 발전을 대전환 시키는 버팀목으로 앞장서겠다는 정치인의 숙명 같은 사명감 때문이다.

 

현재 당진은 교육, 환경, 의료시설, 경제 등 요람에서 무덤까지 시민들을 행복하게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게 많다. 사사로운 당진시장이 아닌 임기가 보장된 공인으로써 시민들의 행복권을 이루는데 매진하는 성과들을 만들어내겠다.“

  

4. 당진의 현안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하나.

 

“제일 먼저 시민들의 건강과 생존을 위협하는 오염과 공해, 위험시설에 의한 환경파괴 등이 전국 1위의 오명을 씻어내는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시민단체와 협력으로 철저한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

 

둘째로 현재 집권한 세력의 무능과 연결된 암묵적인 인적 네트워크, 이게 당진시 비전과 발전 방향을 발목을 잡고 장기 집권에만 골몰해 왔다. 앞으로는 시민들과 공유하고 협력해 건강한 협력 네트워크로 활성화돼야 한다고 본다.

 

셋째는 시민들의 생활인프라 부족과 교육 문제 등을 ‘비전이 있는 당진’이 되었을 때 갖춰지는 개념을 앞당겨 자족도시 100% 만들기에 올인하겠다. 그래야 청소년 우수인재가 공주, 천안 등으로 빠져가는 유출을 막고, 젊은층 인재들이 고향 당진에서 취업해 부모와 함께 사는 터전을 구축해가야 건강한 당진정서가 재정립되고 그들이 당진 발전을 견인하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 자부하는데 이게 쉽지 않은 일이다.“


5. 어떤 시장이 되고 싶은가?


“아무래도 화두는 청년을 비켜갈 수가 없다. 꿈많은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이를 매일 점검하겠다.

 

당진에 입주한 1000여개 기업체와도 직접 소통하면서 젊은이들이 일하는 자리를 만들어내는 애향의 시장으로 뛰겠다.


뿐만 아니라 교육에 있어서도 다른 시군보다 앞서 월등하게 앞서는 교육도시를 만들고, 볼거리, 먹거리가 포함된 문화도시를 가꿔 개인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노인세대에게는 낭만과 휴식을 제공하고, 수도권에서도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당진답게 테마별로 관광도시로 일신시키겠다.”

  

6. 학력 경력을 소개한다면.

 

▲학력-당진초등학교, 당진중학교, 보인공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졸업

평택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

단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인사,조직 전공 경영학박사

▲경력-전 한나라당 당진당협 위원장(10년)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조력발전소 대외협력위원장

사회복지사 1급

오세훈 서울시장 선거대책부본부장.

  

7. 시민들에게 한 마디.


“정치는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러 방면에서 전문가들의 고견을 들은 결과, 지난 8년 동안 심각하게 침체된 당진경제를 살리고 코로나19 사태 2년을 겪는 동안 지친 시민들 삶에 희망을 만들어주는 당진시장을 되고 싶다.


그동안 국회의원에 세 번 출마했으나 시민들 선택을 받지 못하고 낙선했지만, 한나라당 당진당협 위원장을 10년 동안 하면서 시민들의 바닥에 흐르던 희노애락 애환들을 잘 알고 있다.


정석래는 무엇보다 공약을 지키는 시장이 되고 오직 당진시 발전에만 올인하고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

[ 손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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