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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할 수 있다. [당진투데이]
2020/04/17 12: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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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주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위원장
1587032628005.jpg▲ 김덕주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당진=로컬충남]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진행은?

금년은 윤년으로 대제를 지내는 해인데 코로나19로 인해 4월에서 6월로 연기하고 도민체전과 연계한다고, 1월 28일 발표했지만 현재는 도민체전도 연기된 상황이고, 날짜는 미정이지만 10월~11월경에 열리면 그때에 맞춰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10월 1일 추석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 시민화합 차원에서 줄다리기 전국 가요제를 하려고 보존회와 협의중이다.
 
■취임초와 바뀐거는 뭐가있나?
사무국장 자리를 없애고 축제기획전문가를 기용해서 이전과 다른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준비 했지만 코로나19로 연기되 아쉽다.
 
▶준비한 내용
간단히 요약하자면, 축제기간 4일중 기존에는 둘째날에 개막식을 첫날저녁으로 옮기고 둘째날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공연팀이 공연을 하고 셋째날은 줄다리기 전국가요제를 하고 마지막날은 줄을 옮기는 시간을 줄여서 줄 당기기전에 함께하며 어울리는 시간을 넣어 모두가 참여하면서 마무리하는 계획이었다.
 
■축제위원장이 되어보니 아쉬운점
1. 당진시에 축제 전문가가 없다.
2. 축제 예산(5억7천9백만원) 중 3/1정도는 줄을 만드는데 쓰고 나머지 예산으로 축제를 치르다보다 매년 비슷할 수 밖에 없었다
3. 축제에 맞지않는 담당과
(현재는 문화재팀→ 관광기획팀) 관광기획팀이 줄다리기축제를 담당하게 되면 예산을 늘릴 수가 있어서,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풍성한 축제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4 주차장부족
주차장 문제만 해결되면 줄다리기박물관을 축제타운으로 조성해서 각종 축제 및 행사를 한곳으로 모아서 열 수 있다. 현재 당진시에서는 박물관 대공연장 뒤쪽에 5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만들려고 진행중이다
 
5. 철탑문제
줄다리기박물관 옆을 지나가고 있는 철탑을 지중화를 위해 한전과 당진시는 협의 중인고 철탑이 지중화가 되면 비로소 줄다리기박물관의 완성이 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목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화합이 포함 되어 있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는 앞으로는 천안의 흥타령축제, 대천의 머드축제처럼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영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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